안녕하세요 @romi입니다 ^^
요즘 계속 몸이 좋지않아 글도 잘 못쓰고
@allpass님 이벤트 참여하려고 준비한 글도
늦어졌네요 ㅎㅎ
참여기간은 지났지만
이야기를 만든김에 올립니다 ㅎㅎㅎ
차이나 타운이라는 작은마을에
아이가 태어났어요
아이의 부모님들은 그 아이의 이름을
짜장으로 지었습니다.
그런데.. 짜장이의 어머니는
몸이 아주 약했어요..
짜장이를 낳은지 얼마되지 않아
짜장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남기고..
떠나버렸어요..
그 슬픔을 이기지 못한 짜장이의
아버지 역시 얼마지나지 않아
아내를 잃은 깊은 슬픔으로 그만..
어머니의 곁으로 떠났습니다
짜장이는 그렇게 친척집에 맞겨지게
되었지요..
그러나.. 친척집의 생활도 여의치가
않았습니다
짜장을 향한 이모의 질투..
이모는 남편과 주인몰래 짜장이의
밥을 모두 빼앗아 먹고
짜장이를 괴롭히기 시작했죠
어린 짜장이는 항상 춥고 배가 고팠어요..
결국 해서는 안될짓을 저지르고 말았죠...
주인이 외출한것을 확인한 짜장은
주인몰래 ...
주인의 음식을 훔쳤습니다
그걸 몰래지켜보고 있었던 이모는..
얼른 달려나가 주인을 일렀죠
헛....!!!
잘못했습니다.. ㅠㅠ
짜장은 그 자리에서 체포되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유일하게 짜장을 아껴주었던
삼촌마저 짜장 하게 등을 돌리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재판은 시작되고..
죄를 지은 짜장은 감옥에 가게 되었습니다.
.....
짜장의 형벌은 너무 나도 가혹했습니다..
짜장의 첫번째 벌은 만배하기..
두번째벌은 ..
마지막으로 세번째 고통은 너구리지옥...
그리고 그곳에서 가혹한 형벌을 받으며
3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짜장이는 점점 지쳐만 갔습니다..
그러던중 우연히 석방을 앞에둔
어떤 한 남성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이곳에서 나갈 수있는
방법을 찾으셨나요?
짜장은 그날 이후로 진심을 다해
반성하기 시작하였지요..
아무리 힘들어도 나쁜짓을 하지 않겠다는
굳것한 마음과 함께 ..
그러자 신기한 일들이 일어났어요~
펑~ 그 천사는 어느 인간으로 모습이
바뀌었죠
그후 .. 짜장은 스스륵 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
눈을 떴는데 무언가 이상했어요..
제가 다시 아이로 돌아가 어떤 사람품에
않겨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가족들과의 재회.. ㅠㅠ
알고보니 ..
모든것이 저의 꿈이였습니다..
그래도 덕분에 저는 아주 착하게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었답니다 0*~
여러분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