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omi입니다 ~
오늘은 짜장과 함께 미용실실에 다녀왔어요.
어느덧 장발이 된 짜장이와
어느덧 파마가 풀려버린 나의머리 'ㅁ'/
미용실에 한번 다녀오면 둘다 큰 돈이 나가버려서
미루다 미루다 짜장이 먼저 미용을 맞겼지요
ㅎ.ㅎ 민식이 형님같던 짜장이 ㅋㅋ
소두로 어여쁘게 돌아왔습니다 ㅎㅎ
그런데... 미용비가 95,000원 ㅜㅜ
미용비에 털엉킴비용에 목욕비 ...
전부 따로 따로 받더라구요ㅜㅜ 하...
그렇다고 제 머리를 안할수 없죠 ...
아주 빠글빠글하게 말아달라고 했죠♡
사진을 찍고 보니...
잘생긴 남성이 하나 있네요'ㅁ';;;
남자로 태어났어야.. 하나.....
아 맞다... 난 키가 아주작지 ㅜ.ㅜ.. 그냥 여성으로 만족하는걸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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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기다림의 시간이 지나고..
짠~♡
내가 원하던 강력한 빠글머리 완성~♡
후훗.. 역시 난 빠글머리가 좋다 좋다 참좋다~
변신 완료~♡
기쁨은 잠시.. 파마비용은 140,000원 ㄷㄷㄷ
...
희비의 엇갈림을 안고 ... 오늘 하루가 지나갔다...
나의 235,000원 ...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