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스팀잇을 시작한지 8개월이 훌쩍지났네요
스팀잇을 하며 스팀잇에 정이 들고
스팀잇은 순식간에 저의 일상이되고,
취미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차곡 차곡 모은 용돈과 신랑에게
삥뜯은? 머니 2300의 스팀을 투자했었죠
스팀을 샀을때의 처음 시세는 2천원정도 였는데요
그때 2천의 스팀을 사고 얼마지나지않아
시세가 떨어져 1200~1300원정도에
300스팀정도를 더 샀던걸로 기억해요 ㅎ.ㅎ
신랑이 처음 사놨었던 스팀을 2천정도 폴로닉스에서
저의 스팀잇 계정에 보내면서 비밀번호가 노출되어서
3개월정도 계정이 정지되어 공백기간이 있었지만
그 기간을 제외하고 나머지의 시간동안
매일 글을쓰고 또 그 글에 이웃님들 한분 한분이
저에게 따뜻한보팅을 해 주시고,
저는 그 소중한 가치의 수익을 쓰기가
너무나도 아깝기도 하고, 받은 사랑을 되돌려 주고
싶어서 항상 모든 수익은 파워업했었죠'ㅁ'
그게 기존투자금에 두배정도 되는 5천파워까지
만드는일에 도움이 많이되었던것 같아요.*
이제 일주일에한번 정도는 저를 위해서도
하루의보상을 써보려고 하는데
잘 될지 모르겠네요 ㅎㅎ 아직 현금화 할줄도 모르궁 ㅋㅋ
(이번 밋업공지 보상액 현금화도 그래서 도움받았다는 ..(물론 밋업공지 SDB보상은 밋업지원비용으로 사용하기위함이였어요^^))
.* 앞으로도 글 열심히 쓰고 더 열심히 활동해야겠습니다 >.< 5천 스파에 힘이 더 불끈 불끈하네요 >.<!! 이웃님들 감사합니다~~♡
☆뉴비님들이 이 글을 읽고 더 힘낼수 있는계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