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omi 입니다.
4년간 울 강아지 짜장이와의 털과의 전쟁이
마감 되었습니다 'ㅁ'
오랜시간 긴털을 자랑하며 예쁨을 과시했었죠..
이번에 큰 맘 먹고 오래 기른 털을 밀었습니다.
이번 여름은 함께 시원하게 보낼겸 + _+/
머리를 묶어놓으면 2시간을 못 버티고..
다시 풀어놓은 울 짜장이에게
두피의 시원한 자유도 줄겸 ㅎㅎ >_<;;
이젠 안녕 너의 털 ~ ;ㅁ;
너의 머리는 이제 자유야~
.... > 0</
그런데.. 누구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