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omi입니다 ^^
일찍 일이 끝나고 신랑과 장을보러
마트에 갔지요.
한참을 장을보다 신랑이 어딘가를 보며
눈을 희번떡입니다 'ㅁ'
무엇을 보나 하고 바라봤더니 정육코너~!!
한참을 바라보던 신랑은 스테이크용 고기를
슬쩍 정육 코너에서 들어올려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전에 먹었던 스테이크가 너무 맛있었나 봅니다 ㅋㅋㅋㅋ
집으로 돌아와 혼자 부엌에 들어가
소금과 후추간을 하고
고기를 열심히 굽는 신랑 >. </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고 맛있는향기가
스믈 스물 올라오고
신랑 스테이크 완성~♡
엄머~~ 이 비쥬얼 좀 봐~♡
어제 들른 스테이크집과
비교 샷에 들어가봐야겠죠? ●.●/
개
봉
박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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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봉
박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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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