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omi입니다
혹시 빨간 바나나를 보셨나요? 'ㅁ'a
이마트에 장을 보러 갔는데요
생전 보지못한 빨간 바나나가 눈에 확 들어오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저는 호기심이 아주 많은 사람입니다...
새로운것을 보면 두근두근 해요 > ㅂ</
그래서 바나나를 보며 한참을 눈싸움을 한 저는
하나나를 손에 쥐고 집으로 귀가 ..
하려다가...
몽키 바나나 걸이에 유혹되어 함께 구매하였죠..
빨간바나나 5개가 붙은 친구 3,800원
몽키바나나걸이 18,000원돈주고
산걸로 기억 합니다 'ㅁ'
빨간 바나나가 노란 바나나보다
두배가량 비싼것 같아요 ㅎ..ㅎ
사랑스런 몽키에게 바나나 친구들을 걸어주었어요
물론 제가 먹을꺼는 빼고~ >_</
귀여운 몽키친구가 우리 바나나를 상하지않게
잘 지켜주길 바라며 + _+/
이제 바나나를 시식해 봐야겠죠 ?
두근거리는 마음에 바나나껍질을 슬쩍~ 벗겼어요~
그런데...
.
.
.
하얀색..
흠...무언가 .. 틀린게 있을꺼야..
다시한번 기대치를 끌어올려 한입 와구와구~
.....
...
..
.
바나나맛..
싱거운...바나나맛...
...
시식후
인터넷을 검색해 보았죠..
빨간바나나!
대만에서 꽃보다 할배팀의 이순재님이
요 빨간 바나나를 먹었었다고 하네요 ..
이상합니다.. 분명 빨간 바바나는 노란바나나보다
달다고했는데.. =ㅅ= 쩝..
그냥... 노란 바나나 먹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