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omi입니다
봄이 점점 다가와서 그런지
요즘 꽃에 더욱더 눈이 갑니다 >.<
취미로 드라이플라워를 배우고 싶기는 한데
일을 다니면서 배울자신이 아직 안생겨서
선뜻 시작을 못하고 있네요^^;;
그러던 와중 저번달에 시어머니가
저에게 꽃을 선물해 주셨어요 'ㅁ'
그 꽃을 벽시계 및으로 달아
말려 보았습니다~♡
짠~♡
3주정도 된것 같은데 여전히 꽃의
색감이 너무 아름답네요~~!!♡.♡
생화도 매력있지만 말린꽃의 역시
매력적인것 같아요~♡
이전에 신랑이 베트남에 있을때
말려놓은 꽃도 여전히 예쁘게
자리를 지키고 있네요.
언젠가는 예쁘게 말린 꽃으로
집 전체를 꾸미고 싶어요~.
마른꽃 매력있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