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omi입니다
늦은저녁 신랑이 실내낚시터에 랍스타를
풀어놨다는 후배의 전화를 받고
랍스타사냥을 하러 집 밖을 나섰다'ㅁ'
그리고 어제 새벽 ..
해맑게 웃으며 랍스타를 들어올리며
집으로 귀가 ㅋㅋㅋㅋ
한 마리 잡고 와서 저리 행복해 보이다니 ㅋ
이 아이가 신랑이 잡아온 랍스타이다 ㅋㅋ
신랑은 내친김에 요리까지 나섰다 'ㅁ'
솔로 문질 문질 깨끗히 씻어~
배를 위쪽을 보게하고 찜기에 쪄낸다~♡
그리고 랍스타의 머리와 다리를 분리신킨후
몸통부터 버터와 마늘 파슬리가루
마요네즈 치즈를 올려 구워내어
맛있게 쫄깃한 랍스타를 즐김~♡
그렇게 먹고 머리를 와 집게발을 먹으려니
무언가 밋밋한 감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머리의 모래집은 떼어내고
집게다리의 살을 머리에 담아 같은 양념을
올리고 구워냈더니~♡
비쥬얼부터 사랑스러운 랍스타머리 요리도
완성~♡
사랑스런 신랑표 요리~♡
맛있게도 냠냠~~♡.♡
울 스팀잇 가족분들도 명절 맛난음식
많이 드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