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가치관도 다르고 그러다 보면 보는 중점도 다르고, 무엇이 정당한 것인가에 대한 근원적이고 철학적인 의미도 다르고, 종교적인 관점에서 보면 인간이 한낱 자기 경험과 한세상 살다가는 이곳에서 무엇이 옳고 그르고, 누가 잘 못되고 잘되고 판단할 일이 아니라 전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자유롭고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고 그저 자기자신의 위치에서 할 일, 즉 스티미언이라면 본인이 생각하든 남이 생각하든 가치있는 포스팅 올리는 일에 열중하는 것이 이롭다 생각합니다. 저도 개인기준으로는 도덕적인 측면에서 문제삼을 일은 있다 생각합니다. 저는 그래서 거의 수많은 영어권자 토론들을 거의 다 읽어 보았습니다. 영어권들은 적게봐서 대체로 올라온 글의 약 70퍼센트는 증인들의 입장에 동조를 하는 편이죠. 많이 봐서 약 30%는 반대편에 있지만 그중에도 상당수가 좀 잘못되었지만 또 증인이 결정한 대로 따라간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한국 커뮤너티도 가능하면 다양한 의견이 존재해야하는데, 분위기가 한 쪽으로만 치우치는 경향이 있고, 올라온 글도, 많은 부분에서 팩트체크가 없이 전해들은 것을 토대로 의견을 내는 경우가 많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상당한 부분을 투자를 한 사람이라, 특히 영어권 주요인사들의 글들은 디스코드에 올라온 글까지, 댓글까지 포함해서 샅샅이 읽는 편입니다. 단지 저도 한국스티미언이지만, 유독 강한 비판의 목소리만 있는 곳이고, 제가 확인하고 읽은 바, 그들의 생각과 다른 내용도 많이 있어 언급된 내용들을 정리했을 뿐입니다. 옳거나 그르건 간에, 아니면 정당한 건지 아니건 간에, 그들의 의견을 전달한 내용일 뿐이며, 나름대로 철학이 굳건하시다면, 증인들과 대화를 통해서 이해하려는 노력은 하고 나서 팩트를 알고 다른 사람들의 행위를 판단해야 겠지요. 아쉬운것은 그 수많은 댓글과 토론을 하는데 있어서 한국의 스티미언 아이디는 별로 찾아보기 힘들더군요. 그리고 그나마 객관적인 또는 근거를 가지고 차근차근 반박하는 논리도 거의 찾아 보기 힘들구요. 지금은 아직 양방의 정보가 확정적인 것이 없으니.. 오늘 양쪽에서 첫번째 미팅에 대한 결과가 오늘 아침 나왔고, 3월 6일 공식 제안된 일정의 미팅과, 사전에 3월 4일에 만나서 발전적인 방향을 토론을 한다하니, 정확한 것이 더 나오면 그 때 정당함과 옳고 그름으로 재단해도 늦지 않을 것입니다.
RE: 왜 대다수의 증인들은 소프트 포크를 지지하였는가? 지지하는 입장에서 본 이번의 포크! The reason that I am supporting the new f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