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터 매일 2만보는 걸어야겠다 생각했는데.. 1만보도 쉽지 않다.
저녁식사하고 강아지 데리고 산책을 했다.
음악실에 가본지도 꽤 오래되어 이제 연습하러 가면 좀 어색할 것 같다.
넷플릭스하고 시간을 많이 보낸다. 유튜브도 그렇고.. 미국이라는 창의성은 넷플릭스도 유튜브도 구글도 애플도 만들수있다.
그런면에서 하이브는 구글이 될 수있을까?..
저스틴 선의 자본력으로 스팀을 발전 시킨다면 그래도 네이버는 만들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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