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아서 조금 걸었다. 역시 실내에 있는것보다 더 시원하다.
지나다보니 벚꽃이 활짝 피었다가 이제 조금씩 떨어져 가고 있다. 원래 이시기가 되면 마음도 설레고 벚꽃장에 시끌벅적했던 파전과 막걸리가 생각나곤 했는데...
올해는 바이러스가 모두 뺐어갔다.
경제가 않좋다. 달러가 오르고 금이 오를까? 해서 미국 ETF를 사보았다...
보통 내가 하면 상투인데... 이번엔 꼭 틀리기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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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보니 벚꽃이 활짝 피었다가 이제 조금씩 떨어져 가고 있다. 원래 이시기가 되면 마음도 설레고 벚꽃장에 시끌벅적했던 파전과 막걸리가 생각나곤 했는데...
올해는 바이러스가 모두 뺐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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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내가 하면 상투인데... 이번엔 꼭 틀리기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