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하루가 지났다. 음악실에 가본지 참 오래다. 잠시라도 스케일 연습이라도 해야 어색하지 않을텐데..
운동을 안하니 컨디션이 영 말이 아니다. 달리기라도 해야할 듯..
단체 샤워실등이 전부 문을 닫고 있어서.. 땀내기도 여의치 않다.
빨리 감옥 같지 않은 이곳에서 벗어나고 싶다.
Daily Activ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