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하는 일이 있어 신경을 좀 썼다. 좋은 소식이 들려온 사람이 있어 찾아가 보았다. 얼굴이 살아있다
같이 수십년 지낸 내 친구가 심정지가 있어서 급하게 응급실로 가서 입원해 있단다.
남의 일이 아니다. 경제도 않좋은데. 건강마저 잃으면 다 잃는 거다.
자만하지 말고 건강을 소중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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