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금 아닌 감금으로 지내는 것이 보통 힘든 것이 아니다. 다행히 아내가 맛있는 식사를 준비해주어 그 맛으로 살고 있다.
스팀 하이브도 심심치않은 소일거리를 준다.
이번일이 잘 끝나고.. 동서가 더 골이 깊어지지 않고... 서로 이해하고 반성하고.. 관심을 갖게되는 계기가 되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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