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제도.. 사회건강도.. 정치도... 다들 편가르기에 여념이 없고.. 서로 분파를 만들어 이간질을 마치 정의로운 일들을 하는 것처럼 말한다.
스팀도 역시 하나의 사회이고 공동체라선지..서로 좋게 화합하여 상처를 아물게 할 수도 있는데 이익을 눈앞에 두고보니 서로 궤변으로 분파를 만들고 오히려 상처를 들 쑤시고 더 키우며 명분 쌓기에 바쁘다.
시대가 그런 시대인가보다. 음악실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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