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패턴의 날이 계속되고 있다. 스스로 구속하는 것은 구속이 아닌 자유다. 코로나 덕분에 구속이 어떤 것인지.. 어떤 의미인지.. 알게되었다. 어딘지 모르게 코로나 때문에 구속된 느낌이다.
자꾸 뛰쳐나가고 싶은 생각.. 뭔가 더 하고 싶은 것이 많은 현실..
음악실에 좀 오래 있었다. 그나마 자유를 느끼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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