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실에도 이제 동호인들이 많이 안나온다. 쉰다는 사람이 많다.
코로나는 더운 이란에서 더욱 기승이다. 원래 더운날에 맥을 못 추는것이 정상인데..
그럼 앞으로 기온 상승의 기대를 접는다면 이때문에 이 경제는 어떻게 될까.. 대비를 할 때다. 저녁에 잠깐 음악실 다녀왔다.
Daily Activ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