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후에 걸으면서 체력 보강하려 했는데 해야할 일도 많았고.. 아들 같은 녀석들의 정신교육도 시켜야할 일이 있어 아버지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었다.
집에오니 마눌님이 맛있는 닭찜을 해놓았다.. 감사하다. 더군다나 오늘 출근길에 비가온다고 와중에 꼭 우산을 챙겨준다. 원래 우산 잘 안쓰는데 비를 맞다보면 가져올걸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저녁에 식사후에 음악실에가서 스트레스 날리고 왔다.
Daily Activ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