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다. 오늘은 이런일 저런일 들이 있어서 좀 바빴다. 아들놈보다 어린 젊은이가 방에 왔다. 둘이서.. 인생에 교훈이 되도록 마음 고생은 좀 시켜야겠다.
먼 훗날은 쓴소리를 들은 이 순간을 고맙게 생각할 날이 올 것이다.
처남 가족이 와서 오랜만에 술한잔했다. 코로나 때문에 슬로우 하지만 그럭저럭 무사하고 잘 지내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음악실을 오늘부터 다시 연다해서 술한잔 한 상태에서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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