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집에 있으니 하루에 천보를 기록하는 것도 매우 힘들다.
화장실에서 손운동을 하고 나서야.. 일천보르 넘었다. 허리가 자세 탓인지 안좋다가 이제 조금씩 나아간다.
음악실도 못 가고 오직 희망이 집에 있으면서 아내가 해주는 맛있는 음식이나 기대할 뿐이다.
그나마 유튜브와 최근에 저스틴과 증인들 간의 경쟁ㅇ 삼심함을 덜어준다.
Daily Activ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