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Actifit Report Card: March 3 2020

roknavy(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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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전부 어두운 낮빛이다. 다들 조금씩 바이러스의 무서움을 느끼는 모습이다. 오르신들이 걱정이다. 양가 부모님 께서 살아계신 것은 참 복인데.. 점점 더 나이가 드시면서 확연히 기력이 쇠하신 모습이다.

그런데도 전화라도 자주 드려야지 하면서도 게을러지기 일쑤다. 세상살이에 아니면 나만을 위해서 살다가 영원히 이별해야하는 순간에 후회하겠지.. 나부터 가장가까운 근처부터라도 자주 전화하고.. 안부전해야지..

딸과 같이 음악실에 갔다. 같이 연가를 신나게 부르고.. 다른 어려운 곡도 부른다. 좋아하는듯해서 다행이다. 그런데 일단 일요일까지 쉰다한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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