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오랜만에 집에서 쉬는 주말이에요
@golbang님은 바빠 집에서도 일하는 중이지만요
우리 똥꼬는 다시 검딱지 모드
집근처 공사때문에 포크레인이 왔다갔다 하는데
위험하게 가까이 가려고해 안된다고 했더니 드러눕네요
꼬까신 사줬더니 혼자 신어보려고
이놈은 고양이과인지 박스만 보면 들어가려고
이제는 자기전에 혼자 책도 읽고
서우 쇼파에 앉아 까까도 먹고
오레오오즈 인데 마시멜로가 맛있는지 먼저 골라먹어요
자동차에
볕쬐는 고양이랑 인사도 하고
마트가서 장도 보고
좋아하는 포크레인 스티커 물고
어제는 사무실 파티션이 와서 같이 설치하고
정리 했어요
12월 들어서 내년 달력 뽑아 일정 정리하고
이제 70일 남은 만복이 걱정도 해주고 ㅎㅎ
그러고 주말을 보내고 있네요
여러분 몇시간 안남은 주말 잘보내시고~
연말 마무리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