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우+찬우 엄마 로보입니다^^
아침은 상큼하게 서우의 울음으로 시작하네요 ㅎㅎ
씻고 나가야하는 @golbang님 보고 안아달라고 울고있어요
그럼 찬우 사진을 보며 이너피스....
온가족이 늦잠을 잤어요
그것도 서우가 배고프다고 골방님을 깨워 일어나게되었지요
찬우도 엄마가 옆에 있어서인지 푹자고 일어났어요
그래서 또 빵긋!!!
얼굴만 마주하면 방긋~
너무 좋아서 어쩔줄을 몰라해요~
그러고는 혼자 뒤집기 연습
오른팔만 치우면 금방 뒤집을텐데
옆에서 보면 안타까운 탄성이 절로나와요 ㅎㅎ
곧 뒤집을것같아요
그리고 다음주 찬우 100일을 위해 대여한 상차림이 배달왔어요
인증샷 방해꾼 ㅎㅎㅎ
궁금해서 뒤적뒤적
100일 까지 안전히 있으려나 걱정되네요
그 방해꾼은 아직도 욕실앞에서 아빠를 부르며 울고있습니다
울보서우 눈물콧물 다짜며 달려오는데
이 사진은 너무하다 ㅋㅋㅋ
결국 모자이크
날이 너무 좋아요~ 미세먼지 수치도 좋네요
모두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