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집 똥꼬들은 더욱더 똥꼬발랄해졌습니다
온가족 첫 영화관람
"아쿠아맨"을 보고왔어요
자기만 빼놓고 맛있는걸 먹어서 인지
엄마와 형아의 닭살행각이 띠꺼워 인지
찬우 표정 절묘하죠?? ㅎㅎㅎ
초반에 찬우님이 비명을 질러 나가야되나 했는데
잠이들어 끝까지보고나왔습니다
영화관 사운드가 워낙 커 깰까봐 노심초사했는데
막판에 일어나 박수치고 서우는 재미있다고 다음에 또 보러오자고 하더라구요
이제 마블이나 DC영화 영화관에서 볼수 있는건가요!!!!
찬우는 그사이에 격한 도리도리도 마스터하고
걸음마 연습중이에요
그리구 이제 혼자 일어서기까지!!!!
아직 10개월인데 서우보다 확실히 빠른듯해요
이달안에 걸어다닐것같은;;;;;
서우는 처음으로 눈썰매장에가서
올해 첫눈도 보고
아빠랑 눈썰매도 타고
자전거도 탔지요
아빠가 밀어주는 ㅋㅋㅋ
발을 비비질 않아요
올해도 행복하자 똥꼬들아!!!!
모두들 행복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