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우+찬우 엄마 로보입니다^^
새벽부터 비가 내리네요
우리 찬우는 새벽 3시 부터 기침으로 밤을 설쳐 이른 낮잠을 자고 있어요
형아가 안아주니 어허~ 좋구나~
요즘 아주그냥 찬우 귀엽다고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쓰다듬어주고
자다 일어나서도 찬우에게 기어와 옆에 눕고
찬우 울면 엄마한테 얼른 안아달라고 하고
아주 그냥 찬우바라기가 된 형아입니다
작은 몸으로 찬우 안아준다고 잘잘잘~
예뻐서 그런거니 최대한 안전하게 안을수있게 해줘요
찬우 고생이 많다 얼른 크자~
어제 하원하는 차안에서는 "찬우랑 놀꺼에요~" 라고 선생님께 말했다고
기저귀 차기 싫다고 빨개벗고 뛰어다닐때는 고 토실토실한 엉덩이를 찰싹 소리나게 때려주고 싶지만
이쁜한 한번이면 마음이
쏴~ 아~ 극뽁!!!!
자러 들어가서는 이렇게 이쁘게 손을 빨고있는 찬우
으헝~!!! 귀여워!!!!!
으아~!!!! 지구 뿌셔!!! 우주 뿌셔!!!!
오늘도 뿌셔뿌셔!!!!
마지막은 지금 곤히 자고있는 찬우입니다
기침하는게 왜이리 짠한지 ㅠㅠ
이번약 다 먹어보고 안나으면 다른병원에 가보려구요
얼른 낫자 찬우야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