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우+찬우 엄마 로보입니다^^
새벽부터 비가 내리네요
우리 찬우는 새벽 3시 부터 기침으로 밤을 설쳐 이른 낮잠을 자고 있어요
요즘 아주그냥 찬우 귀엽다고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쓰다듬어주고
자다 일어나서도 찬우에게 기어와 옆에 눕고
찬우 울면 엄마한테 얼른 안아달라고 하고
아주 그냥 찬우바라기가 된 형아입니다
작은 몸으로 찬우 안아준다고 잘잘잘~
예뻐서 그런거니 최대한 안전하게 안을수있게 해줘요
찬우 고생이 많다 얼른 크자~
어제 하원하는 차안에서는 "찬우랑 놀꺼에요~" 라고 선생님께 말했다고
기저귀 차기 싫다고 빨개벗고 뛰어다닐때는 고 토실토실한 엉덩이를 찰싹 소리나게 때려주고 싶지만
이쁜한 한번이면 마음이
자러 들어가서는 이렇게 이쁘게 손을 빨고있는 찬우
마지막은 지금 곤히 자고있는 찬우입니다
기침하는게 왜이리 짠한지 ㅠㅠ
이번약 다 먹어보고 안나으면 다른병원에 가보려구요
얼른 낫자 찬우야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