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오늘은 부쩍 쌀쌀한게 이러다 겨울오겠어요
울 찬우가 오늘 9개월에 입성하였습니다
이제 밤중수유는 아예안하고
낮에도 4시간 간격으로 먹어요
이유식은.... 먹뱉먹뱉
편해서 이러고 있는건지 못일어나서 이러고 있는건지
쳐다보다 사진찍었더니 멋쩍어하며 웃더라구요
못일어나서 그러고 있었던걸로 결론
흔들말에 올라서서 위태롭고 노는 9개월
이제 중심잡기에 자신감이 붙었나봐요
예쁜 누나 더 가까이에서 보려고 올라타고
낑낑거려 가보았더니 제대로 끼었어요
너도 뻘쭘하지???
현관이고 화장실이고 막 드나들고
손에 잡히는대로 입에 넣는 사고뭉치 9개월 찬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