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오늘도 춥네요 보일러가 계속 돌아가고있습니다
서우는 내복에 기모상하복에 롱패딩에 부츠에 모자에 마스크를 쓰고갔습니다 ㅎㅎ
이제 추워져 찬우는 형아 등원할때 집에 놔두고 나가요
대성통곡
형아가 가서 우는 건지
자기만 두고 나가서 우는 건지
둘이서 엄마 메니큐어 가지고 잘잘잘~
제가 바르고 있으면 꼭 달려와 자기도 칠해달라고
이제는 직접 가져와 본인이 칠하네요
그리고 트리만들기
친구네집에 가서 트리를 보더니
우리도 만들자고 잘잘잘~
작년에 사다놓은거 꺼내 오너먼트 달아주기
찬우가 엎고 난리칠까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관심이 없네요 ㅎㅎ 다행
마지막은 서우가 찍은 사진들
사진어플을 켜고 서우가 찍는다길래
서우가 좋아하는거 찍어봐요~ 했더니
찬우에 장난감에 트리에 엄마아빠 사진도 잔뜩 찍어주었습니다
찬우 여기봐라~ 우리찬우 귀엽네~ 거리며 찍는데 너무 웃겼어요 ㅎㅎ
추운데 모두 감기조심하시구 월요일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