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흥청망청 시간을 보내다보니 2019년 새해도 설도 지나버렸네요
그리고는 찬우 돌이 돌아왔습니다
2/2일날 친정 식구들과 식사를 하고
2/4일 설날 시댁에 내려가 축하를 받고
2/9일날 시댁 식구들과 식사를 하고
축하를 3번이나 받아서 생일 당일이 되었는데
감동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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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도 미역국 하나 끓여 먹고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을 보내는 중입니다
이제는 아주 잘 걸어다니는 찬우
형아의 장바구니를 들고 걸어나오는데 왜이리 웃긴지
형아 등원한다니가 중문에 메달려 우는 쪼꼬미
아직 멀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