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우+찬우 엄마 로보입니다^^
어제 @golbang님 배웅을 나갔다 와서 점심먹고 낮잠자고 일어나 셋이서 시간을 보냈어요
서우 형아는 찬우를 아주 잘 봐줬어요
바운서에 앉아있는 찬우 흔들어 주고
찬우가 좋다고 웃자 눈마주치며 까꿍 해주더라구요
찬우 기저귀 간다고 내렸더니 바운서 침략
바운서에 앉아도 별 재미없어 심드렁해지자
.
.
.
.
.
"자네 제법 돌리는 구만 허허허~"
상남자 형아가 팔짱끼고 집중하는게 있으니
그건 바로
.
.
.
.
.
.
.
.
.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고
엄마 취향의 영향을 많이 받네요 ㅎㅎ
나중에는 "핀과제이크"나 "스티븐유니버스" 도 보려나
"스펀지밥"이나 "심슨"은 다 커서 보렴;;;;
마지막은 해탈의 경지에 오르신 찬우님입니다
나는 관대하다~ ㅎㅎㅎ
이상 오늘도 이상 무!!!! 골방님께 보내는 안부글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