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우+찬우 엄마 로보입니다^^
아침은 콘프레이크와 빵으로 대충 때워 골방님과 서우를 출근시켜놓고 앉았어요
평소에 사랑한다고 많이 말해줘서인지
서우는 아무 이유없어도 저나 골방님 찬우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줄때가 있어요
그리고 엄마 아빠에게는 이쁘다~
찬우에게는 귀여워~ 라며 예뻐해주죠
오늘 아침에는 바운서에 앉아있는 찬우를 보더니 같이 눕는다고 잘잘잘~
처음에는 바운서 흔들어주며 놀아주더니
같이 눕고싶어서 몸서리를.... 치네요...
찬우의 눈빛 뭔가 애절하죠??
오냐~ 오냐~~ 엄마가 구해주마
아가를 안아주고는 좋다고 웃고있어요
작은 손으로 토닥토닥 ㅠㅠ
찬우를 꼭 안고 부비작거리며 "엄마 찬우 좋아요" 라는 서우
이런 너를 어찌 사랑안할수있을까
하아.... 귀여워 사랑해
마지막은 아빠품에 안겨있는 찬우에게 뽀뽀해주는 서우입니다
말을 잘하는 서우
요즘들어 친구들이나 동생들과 놀다보면 꼭 제가 하는것처럼 안돼!!! 하지마!!!! 하며 소리쳐요
선을 넘으면 단호하게 못하게 해야한다는생각에 언성을 높였더니 똑같이 따라하네요 ㅠㅠ
이걸 어떻게 바꿔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