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우+찬우 엄마 로보입니다^^
저는 아침부터 외출할 준비를 했어요
외출권을 획득해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나기로 했거든요
점심약속을 잡아두고 준비 시작
화장할때면 항상 옆에와 구경하는 서우
보통 팩트를 가지고 장난치는데
오늘은.... 아이라이너 당첨이네요
신경써서 한다고 한눈 팔았더니 자기 손에 그림을 ㅠㅠ
자기가 그려놓고 "서우 손 무서워요~"
클렌징폼으로 박박 지웠어요
어제는 택배테러
찬우 병원 다녀오면서 어린이집에 들려 데리고 왔더니
현관앞에 택배가 와있네요
착불... 뭐지??
@goldenticket님께서 보내주신 비트코인 기념주화였어요~
코인에는 관심이 없지만 기념적일것같아 신청해서 받았어요~!!
좋은 기운이 깃들기를 바래봅니다 ㅎㅎ
서우는 신기한지 좋아보여서인지 들구가서 안주드라구요
자리 잡고 놀기
엄마는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아가 장난감이 되었어요;;;
잘 모셔놔야 하는데
그리고 계란 한입 욱여놓고 계란보기 ㅎㅎ
아빠랑 계란 까먹으면서 다 뺏길까봐 입에 한가득인데도 주시하고 있어요
서우 먹방은 왜이리 하정우씨가 생각나게 하는지
마지막은 극한직업 아빠입니다 ㅎㅎ
오늘 제가 점심먹으러 나가있는동안 고생했다는 @golbang님
돌아오니 만신창이 초점이 없어요 ㅎㅎㅎ
그러고도 다음에 또 나가고 싶으면 얘기하라네요
콜~!!!!
오랜만에 자유를 즐기고온 로보입니다
비오는 주말이지만 모두들 즐겁게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