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우+찬우 엄마 로보입니다 ^^
아침은 상쾌하게 일어나
어젯밤 읽어준 인어공주책을 뽀로로에게 읽어주는 서우
찬우 낳고 통 책을 못읽어줬는데 책읽어준다니가 울다가도
"엄마가 책읽어준대요~" 하면서 자리에 눕는거에요;;;
또 그게 너무 좋았는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책 들고 뽀로로에게 읽어주는 서우
앞으로 매일 읽어줘야겠다고 마음속으로 또 다짐해봅니다
몇일이나 갈지는 모르겠지만요 ㅎㅎㅎ
그리고 거실로 나와 공룡 발견!!!
뽀로로 올려놓고 의자에 올라와
공룡 나왔나???
몇마리 나왔는데 결국 손으로까서 다 부화시켰어요
그리고 아침부터 물장난 시작
좋다~ 너무 좋다~
진짜 사랑해~
이건 사랑으로밖애 이겨낼수 없을꺼야 ㅎㅎㅎㅎ
ㅠㅠ 웃프다는 말 누가 만들었을까요 대단하십니다
인자하신 찬우님 영접하고 극뽁!!!
얼굴만 마주봐줘도 좋아서 방긋
옹알이에 답해주면 신나서 흥얼흥얼~
모두 하루시작을 준비하시느라 바쁘시겠죠??
오늘도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