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우+찬우 엄마 로보입니다^^
오늘도 저는 스팀으로 출근~!!!
잠이 깬 찬우 거실에 눕혀놓고 씁니다
나오자 마다 추워서 보일러 틀었어요
오랜만에 세남자가 붙어있는 사진
항상 제가 찬우를 @golbang님이 서우를 맡다보니
한지붕아래 이런장면을 보기가 쉽지 않네요 ㅎㅎ
사진첩보면 저는 찬우사진만 골방님은 서우 사진만 있어요 ㅎㅎ
골방님이 찬우를 하루에 한번도 못안아줄데가 있다니까요
물론 아빠바라기가된 서우형아 때문이기도 하지만요 ㅎㅎ
얼른 커라 1년만 버티자 ㅠㅠ
거실에 눕혀놨더니 또 다가와 부비작 거리는 서우
요즘은 조금 신경써 동생을 봐줘서 바닥에도 눕혀놔요
훡휙 지나다니기는 하지만 ㅎㅎ
옆에 누워 머리카락을 만지작 거리네요
그리고는 또 부비작
동생 머리카락이 좋니??
동생이 좋아 동생 머리카락도 좋은거지??
아빠도 누워있는 찬우랑 눈마주치고 놀아주기
잠깐의 평화를 즐겨봅니다 ㅎㅎ
아주 잠깐 ㅎㅎ
훗!! 이놈의 인기란 ㅎㅎ
요즘 눈도 똘망똘망 뜨고 옹알이도 하고 부쩍 컸어요
사진찍는 맛도 나고 놀아주는 재미도 있네요
이제 한달 조금 지났는데 쑥쑥 크는게 신기합니다
추워요 추워
찬우도 추운지 딸꾹질하네요
모두 감기 조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