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일이 있어 주말이 후다닥 지나가고 집에와 쉬고나니 저녁이네요
엄마랑 쉬던 찬우도 아빠랑 신나게 놀던 서우도
낮잠타임
평화로운 모습
아가천사들이 자고있어요
짧은 평화는 잠시....
서우가 깨어 칭얼대자 찬우까지 기상
컨디션 난조인 형아는 엄마 검딱지가 되어
요미요미도 안겨서 먹여드려야하네요
찬우의 쓸쓸한 뒷모습
기분이 좀 나아지자
찬우 "아~ 이쁘다~" 해주는데
귀찮아 돌아누워버린 찬우
찬우 안고있으니 또 옆에와 안겨
찬우 안고
뽀뽀하고 난리네요....
찬우가 더 크면 귀찮다고 짜증내고 싸우겠지 ㅎㅎ
마지막은 손잡고 자고있는 형제
어쩌다 저리됐는지 얼른 사진 인증 남겼어요
사진찍고 잡은손을 풀더니 서우는 찬우 머리를 스담쓰담 잠결에도 찬우의 부드러운 머리결이 좋았나봐요
꿀맛같던 낮잠시간이 있어 피로가 좀 회복되었지만
이 껌딱지들 덕분에 일어나자마자 피로도가 또 쌓이고 있습니다 ㅎㅎ
모두들 주말 마루리 잘하시구 또 한주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