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오늘도 서우 등원 시키고 찬우랑 남았습니다
아침에 어린이집차 올라오는걸 보고 나가려는데
서우가 어떤 신발 신을지 고르더라구요
재미로 그런건지 정말 신고 싶은 신발을 고른건지는 모르겠는데
참 귀여워서 ㅎㅎ
졸려서 치대는 찬우
손으로 얼굴을 짜부시키고 있어요
안그래두 낮은 코 누르지마!!!!
눕혀줬더니 뒤척이다 이러고 잠이 들었습니다
입 돌아간다 찬우야;;;
밤에는 또 이러고 누워있길래 자나싶어봤더니
입술 빨고 있더라구요
모유수유 끊고 나서 생긴 버릇같아요
찾아보면 빠는 욕구가 덜채워져 그런거라는데
크면 안빨겠죠??
마지막은 어린이집에서 단풍잎 놀이를 한 서우입니다
모두들 오늘하루 파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