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의 일상 [태교 - 목도리 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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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새벽에 우리 똥꼬 때문에 잠을 설쳐 눈이 시리네요

아침에 golbang@golbang님과 서우 출근시키고 자려고 했으나

어제 뜨기 시작한 목도리를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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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아주 예전에 golbang@golbang님 목도리 떠주고 남은 실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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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만한 실 두뭉치

아빠와 커플목도리를 만들어주자!! 하고 시작했어요

15코로 시작된 작은 목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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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떠버리려고 했지만 우리 똥꼬가 방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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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가 넘어가자 졸린가봐요

하던거 중단하고 재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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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배색이 안맞지만 길이때문에 마무리

겸사겸사 만복이 태교도 했어요

서우때도 집 짓느라 태교 못했는데 만복이도 ㅎㅎ

그래두 항상 웃고 기분좋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여러분도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로보의 일상 [태교 - 목도리 뜨기]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