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우+찬우 엄마 로보입니다^^
저번주에 서우 3차 영유아검진을 받고왔습니다
몸무게가 영 늘지 않아 걱정했는데 꾸준히
자라고 있나봐요
키와 몸무게는 백분위중 중간정도이고 머리크기는 좀 작은편
그래두 살 좀 올랐으면 좋겠네요
근데 또 살 붙으면 살쪘다고 걱정하겠져?? ㅎㅎ
엄마는 걱정쟁이입니다
몇일 전에 서우가 부쩍커 이제 냉장고도 연다고 썼던것같은데
요즘은 냉장고를 열다 못해 닳도록 열고 있습니다
바로 간식용 초콜렛 때문인데요
조막만한 손으로 껍질을 까고있어요
투명비닐이라 처음에는 열부분을 못찾고 급한 마음에 입에 넣어버리더니 이제는.... 하아...
바닥에 껍질이 우수수 떨어져 있습니다
냉장고안에 초코가 다 없어질때까지 먹으려나봐요
간식칸을 위로 올리던디 하루치분량만 놔둬야겠어요
이제는 홈바까지 탐내는 서우
우유가 마시고 싶었지만 홈바는 정복하지 못했고
엄마에게 도와달라며 오더라구요
그래 넌 아직 엄마 도움이 필요한 꼬꼬마라구!!!!
엌!!!! 냉장고안 어떻게해 ㅎㅎㅎ
마지막은 모자 쓴 찬우입니다
주변에서 물려받은건데 아직 크네요
여름쯤에는 맞으려나
모두 좋은밤되기를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