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우+찬우 엄마 로보입니다^^
병원에 들러 몸상태 체크하고 회복중인거 확인되니 걱정말라는 소리 듣고 기분좋게 스팀질합니다
이제 천천히 움직이고 운동도 해야겠어요
아침에 서우 등원 시켜주고 병원가려고 네식구 다 챙기는 중에
엄마 화장품 파우치를 본 서우
화장하는 엄마를 자주 보다보니 자기도 예뻐지고 싶은가봐요
파우치를 뒤져 썬팩트를 겟 했습니다
항상 쿠션파운데이션을 탐내서 못가지고 놀게 했는데
홈쇼핑에서 아이들도 사용가능한 썬크림 팩트가 나왔길래 샀었거든요
오늘 빛을 발하네요 ㅎㅎ
진지한 얼굴로 반대쪽도 톡톡
본건 있어서 톡톡톡 잘도 찍어 바르네요
틴트나 아이라이너 안가지고 놀아서 다행
한참을 찍어바르다 등원했어요 ㅎㅎ
아이들도 외출시에는 썬크림을 꼭 발라주라고 하던데
클렌징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얼굴에 클렌징폼을 해줘야 하나 클렌징티슈로 닦아주기도 그렇고 고민이네요
마지막은 엄마품에 안겨 코~ 자는 찬우에요
요즘 어찌나 옹알이를 잘하는지 ㅎㅎ
응~ 응~ 거리는 목소리가 너무 귀여워요
오후부터 비소식이 있네요
모두 우산 챙기셨나요??
여기는 만발한 벚꽃이 다 떨이지겠어요 ㅠㅠ
아쉽지만 또 내년을 기약하며 보내줘야죠
그럼 오늘도 모두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