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우+찬우 엄마 로보입니다^^
어제 서우가 하원하고 들어와 아주 예쁜짓(??)을 해서 올려보아요
다른분들이 보면 경악할 장면도 있어요 ㅎㅎ
어린이집에 다녀와 간식으로 사탕을 먹은 서우
손에 진득진득 사탕물이 뭍어 씻겼어요
찬우도 마침 타이밍 좋게 응아를 해서 목욕행
씻고 나와 추워하는 찬우 담요 덮어놨더니 누웠다~ 차누 누웠다~ 하며 옆에 같이 눕는 서우
귀엽다 하며 사진 찍고 있는데
형아의 뽀뽀 테러
볼 뽀뽀는 허락했지만 입술에다가 ㅠㅠ
거기에 사탕먹고 ㅠㅠ
너무 찐하다~ 야~
ㅎㅎㅎㅎ 웃어야지 어쩌겠어요
동생 이쁘다고 그러는건데
둘째의 수난입니다
어두워져 불을 켰더니 찬우 얼굴을 덮치는 손
깜짝 놀라 못하게 하려고 하는데 찬우 눈부시다고 차누 눈부셔~ 하며 얼굴을 가려주는거였어요
대박 ㅠㅠ
엄마는 또 사진 찰칵찰칵 ㅎㅎ
그리고는 또 차누 없다~ 서우 없다~ 하며 담요 놀이를 하네요
엄마 심장 뿌셔!!!
귀여워서 뿌셔!!!
찬우 숨막힐까봐 걱정 되서 뿌셔!!!
진짜 심장 부셔질뻔 ㅎㅎ
이번에는 찬우 볼을 모아쥐고는 차누 귀여워~ 거리는 서우
너도 귀엽거든??
너 진짜 오늘 뭐니 ㅎㅎㅎ
누가 시킨것도 아니고 어쩜 이렇게 이쁜 짓을 연달아 해주는거니
그리고는 둘이 누워 티비 삼매경
아 귀여워 죽을뻔했네 ㅎㅎ
마지막은 ok 스킬을 습득한 서우입니다
어느순간 찬우도 신생아 시절 보다 훨씬 수월해지고 서우도 적응 많이 되었는지 조금은 편해졌어요
시간이 약이라고 모두 다 커가는 과정이겠죠
내일 더 커있을 아이들을 기대하며 오늘은 아들자랑 그만하겠습니다 ㅎㅎ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