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우+찬우 엄마 로보입니다^^
어제 이젤을 선물 받은 서우는 하원하고 와서 겉옷을 벗자마자 그림을 그렸어요
신기해 하는 표정을 찍을 새도 없이 펜을 잡고 있네요
이것저것 둘러보고 만져보고 칠해보고
한참 좋아하며 놀더라구요
엄마가 테스트로 그려놓은 서우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포크레인 발견!!!
@golbang님은 옆에서 아들이 다른데 막 칠할까봐 안절부절
아빠랑 같이 그리기
그런 아빠와 형을 바라보는 찬우
요즘 눈이 트였는지 이것저것 쳐다보는것 같아요
조금있으면 색도 구별하겠네요 ㅎㅎ
얼마나 궁금했으면 목이 꺽이겠다;;;
신나게 놀고 저녁으로 곰탕 한그릇 하시는 어르신
아빠 닮아 설렁탕 곰탕 국밥 다 좋아해요...
어쩐지 뱃속에 있을 때 좋아하지도 않는데 땡기더라
밥말아 한그릇 먹고 국물을 몇번이나 리필해 드셨네요
마지막은 신나게 놀고 골아떨어진 아드님들 입니다
귀여워라
역시 아가들 자는 모습은 천사 같습니다
오늘도 출장간 @golbang님
출근했다 그대로 떠나 내일 온데요
괜찮아 괜찮아 ㅎㅎㅎㅎ
둘이 한번에 울지만 않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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