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우+찬우 엄마 로보입니다^^
월요일입니다
주말이 왜인지 더 힘들었던것같아요
서우와 @golbang님의 힘인가
둘다 출근한 지금이 더 여유롭네요 ㅎㅎ
잠들기전에 엄마아빠 사이에서 고민하느라 이방저방 왔다갔다 하며 칭얼대는 서우를 위해
안방에서 4명이 자고있습니다
잠버릇이 심한 서우를 피해 찬우와 로보는 발귀퉁이에 쪼그려 잤어요 ㅠㅠ
좀 더 따뜻해지면 거실에서 잘까도 생각중입니다
요즘 저는 수유쿠션에 같혀있습니다
찬우가 세시간마다 맘마를 먹어야 하기도 하지만
찬우 젖먹을때 옆에와 수유쿠션을 놀이판삼아 노는 서우 덕분이기도 해요
찬우가 맘마를 다 먹어도 움직이면 안되요
찬우 눕혀놓고 놀자고 해도 찬우도 같이있어야 한데요
나랑 찬우는 중간에 껴서 뭥미 ㅠㅠ
아빠가 안고있을때도 여지없이 가서 노는 서우
뭐가 좋은거니?? 수유쿠션?? 수유쿠션+찬우???
수유쿠션이 좋은걸로 ㅎㅎㅎ
젖먹는 찬우에게 다가와 부비작 거리는 서우
머리카락 느낌이 좋은가봐요
처음에는 살살하다가 점점 강도가 심해져
혹시나 동생 미워할까봐 하지말라는 소리도 못하고
아야 할까봐 조마조마 하며 쳐다봐요
마지막은 목욕하고 나온 서우 사진
아빠랑 형아 출근준비 하는 동안 얌전히 자고있는 찬우
아직 자네요 아이쁘다~ ㅎㅎ
비소식이 계속되고있어요
모두들 한주 힘내세요~^^
busy 에서 글을 쓰면 세로사진은 자동 크롭되어 나오네요
프로그램 수정되기 전까지는 방법이 없는거죠??
편집의 기본 프레임이 가로이거늘
대학교에서 공부를 허투루 배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