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우리집 큰아들이 요즘 심리적으로 방황중입니다
사진부터 보시죠
보이십니까 ㅠㅠ
찬우 아기침대에 누운 서우입니다
눕혀달라고 늅혀줬는데 저 표정...
자기도 이건 아니다 싶은거죠 ㅋㅋ
요즘은 찬우 눕혀놓고 자기 안아달라고 찬우 누워~ 를 연발 시전 중입니다
자기가 필요한걸 직접 표현 하는 서우
아직 어휘력 부족에 엄마아빠의 이해도가 딸려 100% 의사소통이 되지가 않아요
그래서 답답함에 눈물로 호소하기도 합니다
둘이서 어떻게든 알아들어보려 해도 소통이 안되네요 ㅎㅎ
아가 언어 변역기가 있었음 좋겠어요
그리구 진짜 아가 찬우
산후도우미분이 볼때마다 한달 된 아가같다며 신기해 하십니다 ㅎㅎ
배냇저고리 + 속싸개 졸업하니 더 커보이는
상남자라 귀요미 모자도 안어울려요...
인상 보세요
그래 엄마도 인정 이건아니다 ㅎㅎㅎ
둘이서 티비보며 까까 먹는 중
참 편해 보이네요
오늘의 세부자입니다
사진만 보면 참 평화롭네요
아 자도자도 자고 싶다
2시간 3시간 쪼개어 자니 잔것같지도 않고 피로도 안풀려요
분유 + 젖병 거부하기 시작한 찬우
수유 지옥이 시작 됩니다 ㅎㅎㅎㅎㅎ
모두들 저대신 꿀잠 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