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우+찬우 엄마 로보입니다 ^^
날이 좋아요~ 미세먼지는 나쁨이지만 ㅠㅠ
아침부터 찬우의 애교 자랑하려고 허겁지겁 글을 씁니다
밤 10시에 잠들어 새벽 5시에 젖먹고 다시 잠들어 형아 등원시키고 들어오자 깬 찬우
서우때는 100일의 기적이뭐에요
10개월 때 까지 밤에 2~3번은 깨서 안면마비오고 젖끊고 너무 힘들었는데
찬우는 50일의 기적을 보여주고있습니다
밤새 쉬야도 안해 기저귀도 안갈고 일어나서 갈아줬어요
쉬야를 너무 많이해서 옷 갈아입은건 비밀
찬우도 기분이 좋은지 아침부터 눈 마주치며 웃어주네요
내복으로 갈아입혔더니 더 큰것같아요
이렇게 분위기 잡고 있다가도
엄마 눈 마주치면 빵긋
이쁜사람~ ㅎㅎ
지금도 옆에서 폭풍옹알이 중
서우형아는 찬우 바운서에 앉아 티비보시다가
마당에서 민들레 홑씨 찾아 불다 어린이집 갔습니다
찬우도 얼른 100일 되어 같이 나와 놀면 좋겠어요
한달 남았네요 파이팅!!! ㅎㅎ
여러분도 모두 오늘 하루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