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로보입니다^^
서우의 3일 방학이 끝났습니다!!!!
내일은 삼일절공휴일 금요일 등원하면 주말이 되네요
낮잠을 제대로 못잤지만 그래두 산후도우미 이모님 덕에 수월하게 보냈습니다
안그랬음 헬!!! 육아였겠지요 ㅎㅎ
아침은 상쾌하게 시작
서로 안아주는 흐뭇한 모습을 보여주죠
아빠 출근하고 나면 슬슬 부닥거리기 시작
첨에는 아이쁘다 해주다 얼굴 부비작거리기
잠결에 얼굴 찐빵된 찬우
오후가 되면 투정도 심해지구 조그마한 일에도 삐져요
결국 아빠한테 혼나 울음울음
서럽다 ㅜㅜ 관심도 뺏기고 사랑도 뺏기고
상처를 위로해줄 사람어디없나
피곤함에 불편한 자세로 잠들며 하루를 마무리
흥칫뿡!!!!
제가 봐도 자기한테만 뭐라고 하고 혼낸다고 생각할것같아요
근데 찬우는 말귀를 못알아 듣자나 ㅠㅠ
이제는 분유를 넘어 수유하는것도 부러운 서우
엄마 쮸쮸 먹고싶데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