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오늘은 조리원 마지막날
집에 간다는게 설레이기도하고 걱정되기도 하네요
서우만 마음껏 볼수있다면 조리원에 더 있어도 될것같은데 ㅎㅎ
집에가도 잘할수있을꺼라 다짐하며 퇴원을 기다려봅니다
만복이는 뭐가 좋은지 히죽히죽
어떨때는 소리내며 웃어요
무슨 좋은 꿈을 꾸는 걸까요??
서우는 어제 아빠랑 시내 구경을 나갔다네요
나랑은 통 안가더니 아들이랑은 가네...
뽑기방에 가서 스틱도 돌려보고
둘이서 삼천원 날리고 왔대요 ㅎㅎ
불빛도 반짝반짝 음악도 쿵쾅쿵쾅 신나서 뛰어다니는 서우
집에와 목욕하고 꿀잠
서우야 하루만 참아 엄마가 간다~!!!
조리원 안에만 있으니 날씨 감각이 없네요
모두들 즐거운 스팀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