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모두들 복 많이 받으시구 즐거운 연휴 보내고 계신가요??
로보는 만복이와 단둘이 조리원에 있습니다
이제 초유가 조금씩 돌기 시작하네요
한번에 80cc를 먹게된 만복이에게는 아직 부족하지만 열심히 수유하고 유축하면 양이 맞춰지겠지요
만복이 웃는 모습 포착!!!
귀여운 배냇짓을 찍기란 어렵습니다
거의 얻어걸리는 수준
씨익- 웃어주는데 ㅎㅎㅎ
엄마 혼자 난리 심장이 부서질뻔
아빠 @golbang님과 있는 서우는
어제 친가+와가에 가서 세배 하고 왔대요
양가에 다 사촌들이 있어 잘 놀었다고 합니다
너무 잘 놀아 기절 ㅎㅎㅎ
욕심쟁이 엄마는 서우도 만복이도 계속 보고싶네요
집에서 몸조리 할껄 그랬나 하는 아둔한 생각까지 ㅎㅎ
그랬다면 분명 후회로 땅을치고 울고있겠죠
조금더 이 자유시간을 즐겨야겠습니다
모두들 남은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