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서우는 어제 오랜만에 이발을 했어요
평소에 계속 까까머리를 고수하던 서우
머리숱이 아직 많지 않아 겨울되니 너무 추워보여 이발을 미뤘는데
풍성해지려면 멀었나봐요
항상 제가 골방님과 서우를 이발해줬는데 이제는 무리
그래서 @golbang님께 맡겼습니다
욕실에서 서우 욕조에 앉혀 앞에 동영상 틀어놓고 시작
위이잉~ 소리에 긴장
그래도 하던건 마저 해야하니 얼른 끝내려는데
섬세한 @golbang님 더 이쁘게 깍아주려 집착중 ㅎㅎ
목욕까지 마치고 나온 우리 뚱이
이쁘게 잘 깎였네요
근데 표정이 왜이럴까요 ㅎㅎㅎㅎ
오후에나 날이 풀린다네요~ 모두들 주말 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