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남편이 출장갔어요 고로 저는 또 친정에 와있어요
15일만에 또 가네요;;;
둘이만 있을때는 출장가는게 은근히 편하고 좋았는데
이렇게 출장이 많은 줄도 몰랐네요
서우도 있고 뱃속에 만복이도 있다보니 복잡한 마음
옆에 없는 남편을 추억하며 사진을 올려봅니다
서우가 태어나고 처음 젖병을 물려주는 남편
아기 안는걸 많이 두려워했는데
서우는 안고싶어 안달을 내더라구요
그때는 3.7kg 이라고 하는데도 갓난아기라 작다 했는데
지금 보니 크네요 ㅎㅎ
옆에서 자는데 불안불안
슬링도 척척하고
같이 게임도 하는 사이입니다
게임하는 남편 방해하는 거지만 ㅎㅎ
이글보면 남편 @golbang님이 미안해 하려나요??
그걸 의도한 악마 로보는 좋다고 올려봅니다 ㅎㅎ
모두들 즐거운 스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