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아침에 글올리고 @golbang님 출근시키고 국끓여놓고 서우랑 눈구경 나갔어요
순천에는 보기드물게 10cm이상 쌓였어요
아직도 내리는 중이네요
눈좋아하는 엄마 덕분에 강제 외출
처음에는 낮설어하더니 손놓고 달려가네요
신났어요 ㅎㅎ
날이 그리 춥지는 않아 눈은 내리는데 녹는 중이에요
얼마 가지도 못하고 대문에서 미끄러져 엉덩이 다 젖었....
엄마가 미안하다 ㅠㅠ
다시 나가고 싶어 대성통곡 ㅠㅠ
겨우겨우 치즈로 달래서 그쳤어요
ㅎㅎㅎㅎㅎ 엄마가 미안하다~!!!!!
그래두 좋았다 더 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