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우+찬우 엄마 로보입니다 ^^
어제 출장다녀온 @golbang님과 시간이 남아 병원에 갔습니다
출산 후 자연적으로 돌아와야할 몸이 회복이 더뎌 수액 맞고 약 처방을 받아왔어요
오랜만에 외출이라 그랬는지 약기운때문인지 미세먼지 때문인지 젖몸살올려고 그랬는지;;;
이유를 알수 없게 몸이 으슬으슬 몸살기운이 ㅠㅠ
찡얼대는 찬우를 안고 꾸벅꾸벅 거리고 있으니
@golbang님이 찬우 넘기고 일찍 들어가 자라고 하더라구요
잠결에 중간중간 찬우 젖도 어떻게 물렸는지 모르게 누워있다 새벽에 깨어보니 나란히 누워 잠들어있는 부자가 보이네요
다행이 심의에 안걸리게 잘찍혔네요
(맨날 자기 이상한 사진 올린다고 @golbang님이 뭐라 하거든요 ㅎㅎ)
안그래도 바쁘고 힘든데 서우까지 도맡느라 고생많은 남편
동생 보느라 사랑과 관심이 고픈 서우
이리저리 치어가며 열심히 자라느라 용쓰는 찬우
셋을 보고있자니 짠하고 고맙네요
오전까지도 비몽사몽 거리다 이제 정신차렸어요
제가 힘내야겠죠?? 힘내겠습니다!!!
모두 힘냅시다!!!